글을 지어도 거짓이 없기에 잘 쓰고 못쓰고 간에인공 지능 AI 에이 아이에 맡겨놓진 않는다 초기에는 잘 탔는데 자전거세월이다 보니 세월이 못 타게 한다사정이 더 얽혀서 중단한 지가 십 년이 넘어섰으나다시 도전을 하며 모험에 섰다 타다가 몸을 망칠만한 그때그 무거움을 몸에 둘러메고어디서 곤두박 칠지도 모르는 두려움을 가지고근심과 염려로 바라다본 그때가 짐으로 남아서! 세월이 많이도 흐른 그때와 지금의 차이를 셈한다자전거에 손을 댈 수가 없는 그때이젠 손이 조금씩 간다 그런 그때는 그런 자유는 박탈되고 묶여버렸다망가질 번한 얼굴 그것을 뒤로하고자유가 조금씩 풀어지고 해방되는 기쁨을 위하여다 이가 10년이 다가오면 내 나이만큼 올라서고내 나이는 그만 큼 올라간다 붙잡을 수 없는 내일 막아설 수가 없는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