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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사랑, 거두는 사랑" !~

주니까 되돌아 온다심는 법칙커피 한잔 심으면 커피가 나오고음식 한 그릇 심으면 음식이 나온다 심어 주면 받으라 물어라내 마음에서 자랄 수 있는 토양이 된다 받는 마음이 되면 옥토가 되고거절하는 마음이면 길가가 돼버린다 거절하다 보니 양심의 친절을 깎아내리고아직! 바쁘다 보니 새가 금세 씨앗을 가져간다 먼저 심었더니 싹이 나온다먼저 친절을 베플 엇더니 친절이 돌아온다먼저 도왔더니 도움이 돌아왔다이게 심고 싹 나는 것의 법칙이다 가는 자가용 빈 공간에 태워주었더니음식이라는 덩어리가 온다. 커피 한잔 사드렸더니얼마 후에 커피 한잔이 되돌아서 온다모르는 관계에서가 아니라알아가는 관계에서 심는 게 나온다 씨앗을 뿌릴 때를 알아야 하고심어야 할 토양을 봐야 한다 길바닥 같은 딱딱한 마음자갈밭 같은 마음우거진 수풀 ..

카테고리 없음 2026.09.01

내 혀는 필객의 붓과 같다

말은 앞이고 글은 뒤다.앞자락은 아기에게서 처음을 보듯그건 말하는 것을 새기는 기억이다.앞자락은 부르고 불러 주어야 말이 익어 가고얼마큼 인지력이 살아나면 뒷자락 글 가짐이다.혀는 붓이라는데혀는 말을 그려 내고붓은 글을 그려 내고혀가 말을 만들어 내듯이붓이 글자를 찍어 낸다말에도 책임이 있고 글에도 책임이 있다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혀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열매를 먹는다말이든 글이든 책임을 져야 한다 말은 얼굴에서 대낮 같은 햇 빛을 발하고글은 어둠에서 달밤이 되어 준다 혀는 입안에 머물러 있고 글은 백지장에 새겨 있고말 한마디면 되고 문서 한 장이면 되듯말 한마디 글한자에 사람 생사도 오고 가니살아서 좋은 말 많이 하고살아서 좋은 글 많이 쓰고사람을 겉과 속을 얼마만이라도 알아 가..

카테고리 없음 2026.08.29

내 글과 AI인공 지능의 풀이!

내 혀는 필 객의 붓과 같도다 시 45편 1절'ChatGpT" 란......사람과 대화하며 글을 이해하고 만들어 주는 AI언어는 말이고 혀는 붓 같다사람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사람으로 치자면 입에는 언어요사람의 팔과 손가락은 긴 붓이죽 입은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곳이고손가락은 글로 표현하는 도구 목소리가 언어의 샘이요혀놀림이 언어와 글을 형상화하게 만든다목소리는 언어의 새가 되어 날아가고혀놀림은 말과 글의 형상을 빚는다혀는 말의 붓이 되고손가락은 글을 그리는 긴 붓이 된다목소리가 언어의 새언어가 머릿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목소리를 타고 밖으로 날아가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이미지 내 혀는 필 객의 붓과 같도다한 획, 두 획, 혀가 만들어 낸다혀가 말의 형상을 만들어 낸다조금 더 잇게 이어가면내 혀는 ..

카테고리 없음 2026.08.26

사랑이 없으면!~~

단양 영춘 온달성 내 눈으로 생김을 봐야 했다내 시야는 양반이고 내 청각은 더듬이 장님이며시야는 날마다 호식을 하고 잔치를 열고청각은 날마다 긴 어두움의 터널에 잠겨 있다 시각 속에서 보지 못하는 단 하나가 있는 언어언어란 소리에 가슴이 메이고 답답하여 아프다언어는 사람과 사람사이에 설수 있는 도구인데 청각은 내신체의 일부로내가 부르고 누가 불러 주어도 멍청하다 사람들은 외모보다는 말의 무게와 중심 그쪽으로 가나전 말 중심을 보는 것보다 외모의 걸 함을 보니시각은 가깝고 청각은 멀고 소리의 무덤은 닫혀있고글자라는 서광이 마음을 밝혀주니 좀 있는 것 같다 유년 소년 청년 중년 노년은 인생의 변화이나시대가 다 같은 시대는 아니며보지 못한 깊은 시대가 있고 보아 가는 시대가 다르나 나라는 인생은 그때 저 물었..

카테고리 없음 2026.08.20

님! 이 여~~~

슬프고도 아쉬운 이별이어라그 이름이 인상 깊기에 남아서생각의 여운이 내 마음가의 자리에 한자리를 하였고 친구여 못다 한 말도 너무 많은데진득 하게 물어보고 진득하게 가깝게 가보려고생각을 그리며 발버둥 쳐 봤소 막힌 담은 얼마나 커서 거리감 때문에 힘들었소세상은 떼어 놓는 불 쏘시게 라오여기 아님 저기 아님 기댈 곳은 하나의 글모음이었소 있는 이와 없는 이와의 차이는 있지만있다는 그림자가 있기에 그림자 따라서그 그림자가 나를 더 정들게 만든 이 엇소 그림자는 비쳤지만 영문을 몰라 작고 했다는 비보알려준 지인에게 물어보았소그 한마디는 나도 몰라요병사 사고사 자연사는 인간의 끝마무리에 서있소 그건 연락이 없고 금궁함을 그 소식을 내 어째 알리요 지인에게 물었소그한마디 나도 몰라요 로 돌아왔소당신의 숨결이었던 ..

카테고리 없음 2026.08.17

사랑과 미움이란!

사랑과 미음 누구는 사랑을 하고 누구는 미워하고사람 살동안 사랑과 미음은 항상 존재를 하니사랑을 하면 좋은데 언젠가는 미음으로 변해 버려 좋아라 했지만 그건사랑을 새기고 주려 했지만 그것도 남녀 간의 진한 사랑은 둘만 비비며 숙덕 거림인데사람과의 진한 우정 노소는 발끝에서 머리까지 가야이도 저도 안되는 것은단발로 끝을 보니 아쉬움만이 구석에 자리 잡는다 사랑을 준다는게미음으로 쌓여 되돌아서 오나연락 망은 살아 졌어도 그 사랑은 혼적으로 남았다 때마다 가는 옆서 한 장의 글은 카독을 타고아름다음을 담아서 표현을 해 주는 그림과 문구들예쁜 꽃다발이 되어 마음속으로 달려가예쁨에 도취되고 달콤한 향기에 마음을 녹여 준다 찾아오는 사랑찾아서 가는 사랑꽃의 아름 다운 사랑과 진한 우정이 향기가 그중이다 찾아서 가..

카테고리 없음 2026.08.13

낮 말을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

두 눈 감으면 내 마음의 세계와 같다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날 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라 전도서 10: 20 어쩜!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내게는 낮말도 없고 밤말도 없다그저 그저 마지를 못하여 어쩌다가 낮이고 어쩌다가 밤이다 내게는 소리를 느낄 아무런 능력이 없고 권한이 없어엿들 것도 없고 대꾸할 것도 없으며 변박도 할 게 없다그러나 하나의 귀를 달고 있어서 떼었다 붙였다 한다 내 모르는 것을 새처럼내 알 수가 없는 것을 들짐승처럼보청기를 끼워서 달 때에만 내게 일러 주는 이가 있음이어 그걸 알지니 뭐를 의미하는 것일까??? 옳고 그르든나를 향하여 속삭임은 새가 엿들게 하고들짐승처럼 온순하거나 난폭하게 그 소리에 사자의 이빨을 드러내고 들소의 뿔로 받아치는 이 가 있다 사람의 이..

카테고리 없음 2026.08.09

무슨 일이든 감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새삼 10년 전의 깡통을 모은 하트모음 작이엇다 넉넉 못한 한 간의 그림초라함에서 시작되어 짐은신앙의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니 부끄러움을 마다하지 않음이라 예적에는 현인들은 생존 시대를 따라 글로 문자를 새기고그림으로 인물과 만물을 상상으로 그려내고더 발전되니 흑백으로 찍어 내니 다음 칼라로 움직이는 영상으로진화하며, 다가올 미래가 어떻게 상상할지 모른다.내가 할 수가 있는 게 한게이다 보니 할수 있는게 지금뿐인 것을그때그때 머리로 그려 내고때마다 부끄럼을 마다 아니하고시작은 셀렘과 덜덜 거림을 않고호기심을 부르려고 관심을 잡으려고궁리를 하여 몇몇을 잡아넣기에는 성공을 한 셈이다.그래서 재생을 하여서 그때를 가져와 오늘에 이른 셈이다.이건 내가 만들고 새겨 놓은 건데들어와 주고 담아 가는 것은 사랑이 ..

카테고리 없음 2026.08.06

시대 따른 변화 신앙도 변화를!~~~

l실내 풀장 실외 풀장 계절을 타지 않는다]우리네 예적엔 울개울이 수영 천국이 엇다.수정 같이 맑고 깨끗한 물이 줄줄 흘렀다.때를 따라 홍수 장마가 되면 구정물이 넘쳐 낮지만그래도 센 물살에 풍덩 뛰어들어 물살을 갈래 내며 즐겼다.달랑달랑 고추 내밀고 벌거둥이가 되어서...봄가을 겨울이되면 차가운 물에 시린 손 호호 불면서시냇물에 빨래하던 어머님들 고생이 떠올린다이젠 악취로 울가에선 빨래를 상상도 못 한다.이젠 시대가 많이도 가버리고 같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내 어릴 적에는 초가가 그렇고 등잔호롱불이고밤은 분간을 할 수가 없는 어둑히 더듬어 가야 하는 밤이었고낮많이 거의가 밝게 볼 수가 있는 게 유일한 희망이다 이곳 1970년대 원만한 공장이란 하나 없이금과은동 그리고..

카테고리 없음 2026.08.02

한탕 웃고 가는 단지 안에 탁구 대!~~

열 살 넘어서 꽤 오랜 일 마을에 천주교가 들어 선지 1950년 넘어 중반쯤 된 것으로 생각된다파란 눈의 외국 신부 임직때 야외에서 탁구가 한대면내엔 무극 초등 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중학교 졸업 하면 자전거로 음성고로 씽씽한다.탁구대는 읍내에서 단하나 있을 듯한데 천주교 소유다한가할 때 신부님께 졸라 탁구칠 허락받아왜소증 키가 작은이와 함께도 그리고 친우들 하고 종일10살부터 얼마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난 청각에 매이다 보니친구들과 선후배 그들은 배움에 열중인데전 청각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한 처지그런 공간에서 청각을 어루만지고자널 뜨란 뜰 XX 무성한 나무 아래서 여름이면 선후배가 모이면!답답함의 울분을 탁탁 뚜드려 달래곤 한다어려서 이후 공간이 넓어져무극에서 최조로 탄..

카테고리 없음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