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새끼 고양이예적엔 귀한 대접받고 누리던 집고양이들,이제는 버림받아 천한 길고양이가 되어 내버려지니,생명이란!2개월이란 버티어낸 아기고양이무얼 먹고서 견디어 왔는지우는 소리에 지나가는 길손은 외면을 한다.누군가가 때로는 음식을 가지고 와그 안타깝고 불 쌍함을 달래 주건만 데려갈 생각을 안 한다인근에 인가가 없고 카페나 절가 500미터 내에 있다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나 좀 살려 달라고나 좀 데려가 달라고애걸복걸을 하면서굶주려 앙상 해진 뻐마디보인다 누군가가 여기다 버리고 간 것 같고아니면 에미가 어떻게 여기다가 두고 같나인가가 없고 고양이들이 다니는 혼적 없는데 어떻게 여기에! 예적엔 있을 때 귀여움을 독 찾지 한 고양이였는데사람들의 곡식창고를 밤낮 지켜 주었다이젠 버림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