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으로서 받아본 글과그림 찡찡 두번 울림을 줄여.....세월에 그렀으면 좋고계절에 이렀으면 좋겠다항상 마음에 남아서 기억을 더듬게 해주는 반가운이 들사랑하고 사랑해 주면 좋은데변하는 세월을 어떻게 감당을 하랴 이즘에서 좋고 저점에 와서는인생은 세월과 계절에서 서로를 탐색하는 것 일거다 서로가 길이기에내 가는 길 저 가는 길을 어째 알랴 오늘이 좋다만 내일은 또 다른 질문을 던진다보이는 것도 좋고 안 보이는 것도 좋은데보이는 이 가 내일은 살아지고안 보이던 이 가 내일 재등장을 하여 온다 사랑도 그런가 보다냄비에 물 담아 뜨거운 불로 가열하면 펄펄 끊어 오르고불길이 연소되어 버리면 냄비는 식어 버린다 사랑할 곳이 없어 마음이 식어 버리니사랑해야 할지 미워해야 하며 잊어야 버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사랑도 아..